이유진·차경은, 11월 14일 결혼…감독·주연배우에서 부부로

인터풋볼

배우 겸 감독 이유진과 배우 차경은이 결혼한다. 이유진 측은 오늘(6일) "이유진이 오는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차경은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처음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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