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될 줄 몰랐다! 히샬리송의 근황→U-21 소속으로 득점포…상대 감독도 “예상하지 못했는데”

인터풋볼

토트넘 홋스퍼 1군에서 입지를 잃은 히샬리송이 4부리그 팀을 상대로 득점했다.영국 ‘가디언’은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잊힌 선수 히샬리송이 U-21팀에서 득점한 뒤 태도에 대해 찬사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최근 히샬리송의 거취가 화제였다. 그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을 떠나길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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