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 처음 본다’ 메시, 국대 고별전서 ‘옐로카드+레드카드’ 받았다…왜? “기묘한 선물”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고별전이 끝난 뒤 옐로카드와 레드카드를 선물로 받았다.영국 ‘더선’은 7일(이하 한국시간)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고별전에서 페르난도 베하르 주심에게 기묘한 선물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아르헨티나는 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 베냉과의 친선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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