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하·이승룡, KBS '사운드:트랙-가을 아침' 출연…2인 2색 형사 연기

인터풋볼

배우 이동하와 이승룡이 KBS 드라마스페셜 2026 '사운드:트랙-가을 아침'으로 각기 다른 성향의 형사를 연기한다. KBS 드라마스페셜 2026 '사운드:트랙'은 1984년 '드라마게임'으로 시작해 국내 방송사 중 유일하게 단막극 정규 편성의 명맥을 이어온 KBS가 선보이는 새로운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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