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2개' 유해란, LPGA BMW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도약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이 국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5만 달러) 둘째 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유해란은 23일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펼쳐진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보기 4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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