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말 정상적인 선수 기용인가'… 9위 한화, 10개 구단 유일 외국인 타자 8일째 결장→9월 타율 0.366 페라자는 어디에
지난 시즌 준우승팀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대규모 투자에도 9위까지 추락한 한화 이글스. 그런데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팀에서 한 명의 선수가 어느새 8일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바로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다.한화는 8일 현재 57승 82패를 기록하며 KBO리그 9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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