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의 국대의 등"…日 여자 컬링 메달리스트, 근육에 ''환호'
김성은 인턴 기자 = 올림픽에서 두 차례 메달을 획득한 일본 여자 컬링 선수 요시다 지나미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함께 남다른 운동 열정을 공개했다.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28일 요시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브라톱을 입고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앞으로도 오래도록 컬링을 하고 싶은 야망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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