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6개월 만에 새로운 라이벌 맞이?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이적설..."아틀레티코, 아스널서 자리 잃은 마두에케 원해"

인터풋볼

노니 마두에케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타깃으로 언급됐다.영국 '텔레그래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마두에케는 아스널에서 선발 입지를 굳히지 못하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을 보유한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틀레티코와 유벤투스가 마두에케를 노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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