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33분 소화’… 상대 퇴장 1명으로 ‘수적 우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로메로 데뷔 결승골로 알라베스 2-1 제압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이강인이 교체 투입돼 33분을 소화한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수적 우위를 놓치지 않고 원정 승리를 챙겼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0일 오후 11시 15분(이하 한국 시간) 스페인 알라바주 비토리아의 멘디소로트사에서 열린 2026-27시즌 라리가 8라운드에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이하 알라베스)를 2-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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