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퇴장 여부? 신경 쓸 일도 아냐’ 아틀레티코 회장의 단호한 한마디 “중요한 건 마드리드 더비서 승리한 것”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엔리케 세레소 회장은 마드리드 더비에서 이긴 걸 뺀 다른 이야기에는 관심이 없다.아틀레티코 소식통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25일(한국시간) “마드리드 더비가 끝난 뒤, 아틀레티코의 세레소 회장이 논란이 된 심판 판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심판 판정을 둘러싼 논쟁에 무관심하다는 뜻을 내비치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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