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태클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와 라리가 회장이 싸운다..."레알이 주장하는 음모론은 다른 은하계에 사는 것과 같아"
이강인의 태클에 라리가 회장과 레알 마드리드가 다투고 있다.영국 'BBC'는 22일(한국시간) "라리가의 하비에르 테바스 회장이 레알이 심판의 음모 대상이라는 주장은 '다른 은하계에 사는 것과 같다'라고 일축했다"라고 보도했다.레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리그 7라운드 마드리드 더비에서 패배한 이후 심판을 향해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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