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태클에 한국 못 왔는데…A매치 끝나자마자 발베르데, 팀 훈련 복귀 임박 “무리뉴 감독이 미소 짓고 있다”

인터풋볼

이강인의 태클로 부상을 당했던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스페인 '아스'는 7일(한국시간) “조세 무리뉴 감독이 길었던 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클럽 대항전이 재개되는 것을 앞두고 미소 짓고 있다. 국가대표팀에 차출됐던 선수들이 조금씩 돌아오면서 레알 마드리드의 훈련 분위기도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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