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왜 하필 내게 이런 일이" 전방 십자인대 부상에 좌절한 흐비차→SNS로 응원...프랑스 매체는 "6개월은 빠진다"
이강인이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에게 응원을 보냈다.흐비차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전방 십자인대 파열 후 심정을 고백했다. 흐비차는 바르셀로나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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