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애지중지하던 시메오네 이 정도였다니…맨유 캐릭 감독도 공개 극찬 "그를 매우 존경한다, 뚜렷한 흔적을 남겼다"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향해 극찬을 쏟아냈다.맨유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아틀레티코와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을 치른다.경기를 앞두고 캐릭 감독이 아틀레티코를 높이 평가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