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후 첫 결장→허벅지 부상 확인...다행히 훈련장 등장, 세심한 부상 관리 속 가벼운 훈련 소화

인터풋볼

이강인 허벅지 부상은 심각하진 않아 보인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훈련에 나타났다. 특별 훈련에 임했다. 예방 차원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선발 출전한 선수들과 함께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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