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바르셀로나-뮌헨 경기 뛰어야 돼"...챔피언스리그 결장 의도적→아틀레티코 세심한 부상 관리, 향후 중요 경기 출전 위해

인터풋볼

이강인 부상 발생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세심한 관리에 나서고 있다.스페인 '마르카'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에스파뇰전 이후 대퇴사두근에 불편함을 느껴 슈투트가르트전에 결장한 가운데, 아틀레티코는 데포르티보전과 그 이후 일정을 고려해 강인의 몸 상태를 관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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