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모레노호에서 또 측면에 갇히자 스페인도 지적…“아틀레티코에서 누리고 있는 것과 같은 자유는 주어지지 않았다”
모레노호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이강인을 향해 스페인 언론도 주목했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제압했다.한국은 전반 6분 손흥민의 직접 프리킥으로 일찌감치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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