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떡잎부터 달랐다…아틀레티코 스카우트가 유소년 시절부터 주목 “운이 좋게도 우리는 그를 발견했고, 그는 결국 올라왔다”

인터풋볼

이강인의 재능은 어린 시절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눈에 들어와 있었다. 과거 아틀레티코에서 일했던 스카우트가 직접 이강인을 발굴했던 사실을 공개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을 전하는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28일(한국시간) “다니엘 모로 사엔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팀에서 아스투리아스와 칸타브리아 지역 담당 스카우트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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