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떠났어도 여전히 우리 선수!’ PSG, 2년 연속 올해의 클럽 선정→이강인 잊지 않았다…공식 게시물에 깜짝 등장
파리 생제르맹(PSG)이 팀을 떠난 이강인을 잊지 않았다.PSG는 2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PSG가 2년 연속 '올해의 남자 축구 클럽' 트로피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이번 수상은 PSG가 지난 2025-26시즌 이뤄낸 눈부신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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