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때문에 시메오네 감독 고민 많아졌다…“2선에 모두가 뛸 자리는 없다, 내부 경쟁 그 어느 때보다 치열”

인터풋볼

이강인의 맹활약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치열한 주전 경쟁 속에서도 이강인이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스페인 ‘아스’는 15일(한국시간) “모든 포지션에서 내부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시메오네 감독은 매 경기 선발 명단을 구성하기 위해 고민을 거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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