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동료가 메시의 10번 유니폼 물려받는다? 로메로가 직접 “겸손하고 자질 갖추고 있어” 발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차세대 10번으로 훌리안 알바레스를 추천했다.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메시의 등번호 1-0번을 물려받을 선수로 알바레스를 택했다”라고 보도했다.11월 A매치 기간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10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