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그렇게 챙겼는데 이제 같이 못 뛴다…직접 “ATM에서 내 시간 끝났다, 돌아가지 않을 거야” 고백
호세 히메네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인연이 끝났다고 인정했다.스페인 ‘아스’는 21일(한국시간) “히메네스는 계약 기간이 2년 더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자신의 시간이 끝났다고 여기고 있다”라고 보도했다.히메네스는 지난 2012년 다누비오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2013-14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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