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틀레티코에서 보여주는 만큼의 활약을 대표팀에서는 보여주지 못한다”…모레노 전술에 냉정한 평가 “중앙으로 파고드는 움직임 제한돼”

인터풋볼

이강인이 소속팀과 달리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서는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전술이 이강인의 장점을 제한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4일(한국시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은 이강인이 대표팀에서 맡고 있는 역할에 대해 여전히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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