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부상 당했다" 스페인 매체 우려 표명...발목 부상 회복 주목→"맨유와 챔피언스리그까지 아낀다" 전망도

인터풋볼

발목 부상을 밝힌 이강인은 알라베스전에 출전할까.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8일(이하 한국시간) "알라베스전을 앞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에 우려 표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에 소집된 이강인은 최근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에서 발목에 불편함을 느껴 하프타임에 교체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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