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밥상 차려줘도 계속 엎던 루크만, 이유 있었다...“좌측면 벗어나 9번 자리서 뛰니 위협적 모습 사라져”

인터풋볼

아데몰라 루크만이 올 시즌 부진한 이유는 어울리지 않는 포지션에서 뛰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통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1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득점 부진을 겪고 있는 루크만의 원인을 파악했다. 이에 그를 되살리기 위한 놀라운 전술적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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