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날이 아니었다” 바이에른 뮌헨전 교체 투입→평점 4점 혹평…스페인 현지 평가는 ‘아쉬움’

인터풋볼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교체 투입된 이강인이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4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라운드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0-2로 패배했다.이날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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