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월드클래스 될 수 있어" 박지성 응원 통했나...아틀레티코 주전 성공 안착! 바에나-바리오스와 함께 그리즈만 역할 동시 대체

인터풋볼

앙투안 그리즈만 없어도 공격력, 공격 창의성은 유지되고 있다. 이강인이 중심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4일 오전 4시(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맨유와 맞붙어 2-0으로 승리했다. 아틀레티코의 올 시즌 UCL 첫 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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