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에게 밟히고 인대 파열, 그 상태로 풀타임? ‘3도 염좌’ 발베르데, 복귀까지 3주는 힘들다… 스페인 매체 보도
김태석 기자이강인에게 밟혀 왼발목을 다친 레알 마드리드 캡틴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이강인이 속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일 밤(한국 시간)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벌어진 2026-2027 스페인 라 리가 7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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