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에게는 선발 기회 인색했던 엔리케 감독, 이번엔 '특혜 의혹' 터졌다…“PSG 내부에서 드로 기용 방식에 불만”
이강인에게는 좀처럼 꾸준한 선발 기회를 주지 않았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번에는 특정 유망주를 특별 대우하고 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프랑스 '트리부나'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의 보도를 인용해 “파리 생제르맹(PSG) 내부에서 엔리케 감독의 드로 페르난데스 기용 방식을 둘러싸고 의문과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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