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도 못 뛰었는데 퇴장까지 날벼락’ 시메오네 감독, UCL 무승부에 한숨…“기존 계획을 이어갈 수 없었다”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슈투트가르트전 무승부에도 선수들의 투지에 만족감을 드러냈다.아틀레티코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위치한 MHP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슈투트가르트와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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