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같은 마드리드 7번인데 평가 이렇게 다르다..."비니시우스, 팀 무너뜨리는 선수! 벤치에 앉아야 마땅"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이강인과 함께 마드리드 팀에서 등번호 7번을 입고 활약 중이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을 이끈다는 평가를 받는 반면, 비니시우스는 부진하기에 벤치에 앉혀야 한다는 비판을 들었다.스페인 '아스'는 7일(한국 시각) "비니시우스는 부진으로 얀 디오만데에게 주전 자리를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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