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복서' 서려경, 세 번째 도전 끝에 세계 챔피언 등극

뉴시스

김종민 기자 = 현직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활약 중인 프로복서 서려경(35)이 세 번째 도전 끝에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서려경은 17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WIBA(여성국제복싱협회) 여자 미니멈급(47.6㎏) 챔피언 타이틀전에서 태국의 위수타 스리리티뎃을 상대로 3라운드 KO 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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