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훈련 무단 결석’ 잭 그릴리쉬, 에버턴 임대 해지설에도...맨시티 “다시 받아줄 생각 전혀 없다”

인터풋볼

잭 그릴리쉬가 에버턴에서 설 자리를 잃었다.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6일(한국시간) "에버턴이 훈련에 무단 결석한 그릴리쉬와의 임대 계약 해지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지만, 원소속팀 맨시티는 그릴리쉬가 1군 팀으로 돌아오는 것을 전혀 원치 않는다"고 보도했다.그릴리쉬는 지난 10월 17일 첼시전 이후 에버턴의 최근 4경기에 모두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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