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원하는 말 아무렇게나 하면 안 돼”…‘발롱도르 수상자’ 프랑스 레전드마저 비판

인터풋볼

프랑스 축구 레전드 장 피에르 파팽이 킬리안 음바페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영국 ‘골닷컴’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축구 전설이자 발롱도르 수상자인 파팽이 음바페를 향해 비판을 퍼부었다. 그는 음바페가 지나친 자기애에 빠져 있으며 발롱도르 경쟁에서 기회를 스스로 망치고 있다고 했다”라고 보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