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야말 이어 쿠쿠렐라도 ‘셀프 PR’… “투표권 있으면 나는 나 자신 찍겠다, 수상할 사람은 수상할 것”
임정훈 기자 발롱도르를 향한 후보들의 ‘선거 유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마크 쿠쿠렐라도 유쾌한 한마디로 경쟁에 이름을 보탰다.3일(이하 한국 시간) ‘무적 함대’ 스페인 대표팀의 쿠쿠렐라는 오는 4일 열리는 UEFA(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리그 체코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2026 발롱도르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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