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마오쩌둥 논란에 중국축구협회도 발끈, “레알 마드리드도 공개 사과해라” 공식 항의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킬리앙 음바페가 마오쩌둥을 독재자로 표현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분노는 식지 않고 있다. 중국축구협회(CFA)도 이 사안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에 공식적으로 항의 서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음바페는 최근 중국의 국부이자 전 지도자인 마오쩌둥과 관련해 장난스럽게 언급했다가 중국의 거센 반발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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