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가 4골, 5골 넣어도 우리가 이기면 그만!” 가비의 엘 클라시코 각오…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 90분 동안 모든 것을 바칠 것”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나는 엘 클라시코라는 ‘전쟁’에 나서는 것을 특히 좋아하는 선수다.”엘 클라시코를 앞둔 FC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가비가 스페인 최대 라이벌 매치를 앞두고 각오를 드러냈다. 그는 ‘발롱도르 후보’ 음바페가 네 골, 다섯 골을 넣더라도 팀이 이긴다면 기꺼이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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