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골프나 칠까"…日 회원권 80% 급등에도 폐장·적자 골프장 속출

뉴시스

정지연 인턴 기자 = 일본 골프 회원권 가격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보다 약 80% 상승한 가운데 지방 골프장들은 폐장과 적자 등 경영난을 겪고 있다.지난 1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간토 지역 주요 골프장 150곳의 회원권 시세를 분석한 결과 평균 가격이 305만엔(약 2577만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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