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소동' 샬케 황희찬, 프라이부르크전 11분 뛰었지만 침묵

뉴시스

하근수 기자 = 9~10월 A매치 4연전 이후 축구 국가대표 은퇴설이 돌았던 공격수 황희찬(샬케04)이 소속팀 복귀 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침묵에 그쳤다.황희찬은 12일(한국 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6~2027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 중 교체 출전했지만 1-2 패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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