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메시의 아르헨티나 No.10 유력 후계자는 이탈리아 뒤흔든 22살 파스..."새로운 세대 이끄는 적격자"
니코 파스가 리오넬 메시 후계자로 언급되고 있다.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일(이하 한국시간) 파스 관련 평가를 전했다. 파스는 은퇴를 앞둔 메시의 후계자로 평가된다. 메시가 떠난 후 아르헨티나 등번호 10번을 차지할 선수로 이야기가 되고 있다.파스는 토트넘이 영입을 노렸던 2004년생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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