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해도 ‘철인’은 철인… EPL 658경기 뛴 밀너, 첫 뉴욕 마라톤 3시간 9분 4초 완주! “철인3종경기 할 수도”
김태석 기자현역 시절에도 유명한 ‘체력왕’이었던 전 프리미어리거 제임스 밀너가 뉴욕 마라톤에서 3시간대 기록으로 완주하며 여전한 기력을 과시했다.영국 매체 에 따르면, 과거 리버풀·맨체스터 시티·브라이튼 등 여러 프리미어리그 클럽에서 뛰며 리그 통산 658경기에 출전하는 왕성한 커리어를 보냈던 밀너가 지난 1일 미국에서 열린 뉴욕 마라톤에 출전해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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