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설에 눈물까지 흘린 황인범, '꿈의 무대'서 시즌 첫 승 정조준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인 황인범(30·FC포르투)이 '꿈의 무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황인범의 소속팀인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포르투는 오는 15일 오전 4시(한국 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 카르투하에서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베티스와…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