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경찰 신변보호 조치…안전 우려에 공식 일정 잇단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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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을 둘러싸고 주연 배우 유해진을 향한 일부 보수 성향 단체의 항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변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경찰이 신변보호 조치에 나섰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유해진은 부산국제영화제 행사와 부일영화상 시상식에도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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