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LPGA 투어 BMW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로 출발
안경남 기자 =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이 국내에서 개최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5만 달러) 첫날 공동 3위로 산뜻하게 출발했다.유해란은 22일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펼쳐진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쳐 5언더파 67타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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