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학 농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장 사임…아시안게임 금메달 성과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유재학 대한민국농구협회 성인 남자 경기력향상위원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수확을 끝으로 자리에서 물러났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15일 "유 위원장은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정상에 오르는 뜻깊은 성과를 거둔 뒤 위원장직을 내려놓기로 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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