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떠난 뒤 사실상 끝났다" 텐 하흐, '41세' 호날두 향해 작심 비판!..."훈련도 제대로 못 했어"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다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판했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한국 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감독 텐 하흐가 호날두를 향해 또 한 번 날카로운 비판을 던졌다"라고 보도했다.텐 하흐 감독은 2022-23시즌부터 2024-25시즌 중반까지 맨유를 이끌었다. 호날두를 약 반 시즌간 지도했는데, 주로 교체 자원으로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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