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입성하자마자 날벼락’ 송민규, 입단 이틀 만에 감독 잘렸다…나시오날 4경기 만에 사령탑 교체
송민규가 포르투갈 무대에 입성하자마자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새 소속팀 CD 나시오날의 주앙 지앙 감독이 개막 4경기 만에 경질됐다.포르투갈 ‘레코르드’는 1일(한국시간) “주앙 지앙 감독이 에스트렐라 아마도라와의 홈경기에서 2-3으로 패한 뒤 루이 알베스 회장에 의해 경질됐다. 지앙 감독은 단 4라운드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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