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정수진, 계체 실격 관련 폭로…"대상 아니라고 해 음식 섭취"[나고야AG]
박윤서 김희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경기 당일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 실격된 유도 국가대표 정수진(용인대)이 대표팀 지도자의 잘못으로 경기를 뛰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정수진은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계체를 통과하지 못한 이유를 설명하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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