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민은 트레블, 남자팀은 승격 정조준’… 수원 FC 남녀팀, 이틀 연속 홈경기서 각자의 목표 노린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수원 FC 남녀 선수단이 이틀 연속 홈 팬들 앞에 선다. 수원 FC는 다이렉트 승격 경쟁에, 수원 FC 위민은 트레블을 향한 전열 정비에 나선다.먼저 수원 FC 위민은 10월 31일 오후 2시 캐슬파크에서 경주한수원 WFC와 WK리그 28라운드를 치른다.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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