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못 가서 괴로웠다” 한국전서 부활한 우루과이 MF 토레이라, “다시 내가 쓸모 있는 선수라 느꼈다”
김태석 기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해 비운을 곱씹었던 미드필더 루카스 토레이라가 한국전에서 맹활약한 뒤 행복한 감정을 감추지 않았다. 자신에게 다시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살려 우루과이 축구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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